뉴스 링크모음 - 국내외 언론사 공식 사이트 주소

휴대폰으로 뉴스를 볼 때 대부분 포털 첫 화면이나 메신저로 공유된 링크에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공유된 링크 가운데에는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요약 블로그나 광고 페이지가 섞여 있어, 원래 기사를 쓴 곳이 어디인지 다시 찾아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 페이지에는 통신사, 지상파와 종합편성 방송사, 전국 일간지와 경제지, 영어로 발행하는 국내 신문, 그리고 해외 주요 언론사까지 28곳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포털 뉴스 서비스도 함께 넣어 두어 기사 묶음과 원문 사이를 쉽게 오갈 수 있습니다.

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가 가장 빠르고, 해설과 기획 기사는 일간지 쪽이 깊이가 있습니다. 해외 소식은 현지 언론의 원문을 함께 보면 번역 과정에서 빠진 맥락을 채울 수 있습니다.

  • 전체 28곳
  • 국내 17곳
  • 해외 11곳

국내 뉴스 공식 주소 17곳

이 분야에서 한국어 화면으로 쓸 수 있는 국내 서비스를 모았습니다. 카드에 적힌 도메인이 휴대폰 주소창의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한 뒤 이용하세요. 앞쪽에는 이용자가 많은 곳을 두었고, 순서는 광고와 관계가 없습니다.

뉴스 서비스 고르는 법

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부터

사건이 막 일어났을 때는 연합뉴스나 YTN처럼 기사를 빠르게 내보내는 곳이 먼저 소식을 올립니다. 이후 방송사 사이트에서 영상 리포트로 내용을 다시 확인하면 사실관계가 정리됩니다.

해설이 필요하면 일간지 두 곳을 나란히

같은 사안이라도 신문마다 다루는 관점이 다릅니다. 성향이 다른 두 매체의 기사를 같이 읽으면 한쪽으로 치우친 해석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해외 뉴스는 원문 사이트에서

국제 기사는 번역 기사보다 BBC, Reuters, AP 같은 원문을 직접 여는 편이 정확합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켜면 영어 기사도 대략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뉴스 사이트 열 때

언론사 사이트는 휴대폰에서 열면 기사 사이사이에 광고가 많이 붙습니다. 브라우저의 읽기 모드를 켜면 본문만 깔끔하게 남아 데이터도 덜 쓰고 글자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메신저로 받은 기사 링크는 주소창에 언론사 도메인이 그대로 보이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도메인과 다르면 원문이 아닌 복사 페이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접속이 안 될 때 확인할 점

일부 언론사는 회원 전용 기사나 유료 구독 기사를 따로 두고 있어 링크가 열려도 본문이 일부만 보일 수 있습니다. 해외 언론은 기사 몇 건을 무료로 보여 준 뒤 구독을 권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기사 화면에서 갑자기 경품 당첨이나 휴대폰 검사 안내 창이 뜬다면 광고 네트워크를 거친 가짜 알림입니다. 창을 닫고, 알림 허용 요청이 떴다면 허용하지 말고 건너뛰세요.

휴대폰에서 링크가 열리지 않을 때 확인 순서

  1. 와이파이와 모바일 데이터를 바꿔 가며 다시 열어 봅니다.
  2. 브라우저의 데스크톱 사이트 보기 설정이 켜져 있다면 끕니다.
  3. 다른 브라우저나 해당 서비스의 공식 앱으로 같은 화면을 열어 봅니다.
  4. 운영사 공식 SNS나 공지에서 점검 일정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5. 여기까지 해도 안 열린다면 문의 메일에 서비스 이름을 남겨 주세요.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함께 찾는 분야

경기 결과 기사를 찾고 있다면 스포츠중계 링크모음 쪽이, 증시와 환율 뉴스를 보려면 금융 링크모음 쪽이 더 빠릅니다. 다른 분야는 분야별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이어서 고를 수 있습니다.

빠진 서비스나 바뀐 주소를 발견했다면 문의 페이지에 남겨 주세요. 공식 공지를 확인한 뒤 목록에 반영합니다.

뉴스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뉴스 앱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로만 봐도 되나요?

네. 대부분의 언론사는 모바일 웹 화면을 따로 갖추고 있어 앱 없이도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언론사만 홈 화면 바로가기로 추가해 두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는 자체 기획 기사와 영상, 지난 기사 검색을 더 자세히 제공합니다. 같은 기사의 원문을 보려면 언론사 사이트가 정확합니다.

해외 언론 기사가 유료라고 나옵니다.

The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Bloomberg 등은 구독 기반으로 운영합니다. 무료로 열리는 기사 수가 정해져 있으니 꼭 필요한 기사 위주로 읽으세요.

목록에 없는 지역 신문도 추가해 주나요?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는 언론사라면 검토합니다. 문의 페이지로 언론사 이름과 주소를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