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링크모음 - 채용·아르바이트·프리랜서 공식 주소

채용 공고 확인과 지원은 이제 대부분 휴대폰으로 이뤄집니다. 공고 알림을 받고 바로 이력서를 보내는 일이 많아진 만큼, 채용 사이트를 흉내 낸 가짜 공고나 개인정보만 모으는 페이지도 늘어 공식 주소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종합 채용 사이트, 기업 리뷰 사이트, 직군 특화 채용 서비스, 아르바이트 사이트, 프리랜서와 재능 거래 플랫폼, 그리고 LinkedIn, Indeed 같은 해외 채용 사이트까지 24곳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채용 사이트마다 주로 올라오는 공고의 성격이 다릅니다. 두세 곳에 이력서를 등록해 두고 알림을 받으면 놓치는 공고가 줄어듭니다.

  • 전체 24곳
  • 국내 14곳
  • 해외 10곳

취업 서비스 고르는 법

종합 사이트와 특화 사이트를 함께

사람인과 잡코리아는 공고 수가 많고, 원티드와 점핏은 IT와 스타트업 공고가 많습니다. 종합 사이트 하나와 직군 특화 사이트 하나를 함께 쓰면 범위가 넓어집니다.

지원 전 기업 리뷰 확인

잡플래닛과 블라인드, 캐치에는 재직자와 퇴사자의 리뷰가 올라옵니다. 개인 의견이라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지만 면접 분위기나 근무 환경을 가늠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해외 취업은 프로필부터

LinkedIn은 이력서보다 프로필이 먼저 보입니다. 경력과 기술을 영어로 정리해 두면 해외 채용 담당자의 연락을 받을 기회가 생깁니다.

휴대폰으로 취업 사이트 열 때

휴대폰으로 지원할 때는 이력서 파일보다 채용 사이트에 등록한 온라인 이력서를 쓰는 편이 편합니다. 지원 직전에 휴대폰 화면에서 줄 바꿈이나 오타가 없는지 미리 보기로 확인하세요.

채용 알림을 너무 많이 켜 두면 중요한 공고가 묻힙니다. 직무, 지역, 경력 조건을 좁혀 두면 휴대폰 알림이 꼭 필요한 공고 위주로 정리됩니다.

접속이 안 될 때 확인할 점

면접 전에 교육비나 장비 구입비를 먼저 요구하거나, 업무 설명 없이 고수익만 강조하는 공고는 의심해야 합니다. 통장이나 신분증 사본을 먼저 요구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채용 사이트에 등록한 연락처로 다른 메신저 면접을 제안하는 연락이 오면 회사 공식 사이트와 채용 사이트의 공고를 다시 확인하세요. 실제 공고와 내용이 다르면 응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휴대폰에서 링크가 열리지 않을 때 확인 순서

  1. 와이파이와 모바일 데이터를 바꿔 가며 다시 열어 봅니다.
  2. 브라우저의 데스크톱 사이트 보기 설정이 켜져 있다면 끕니다.
  3. 다른 브라우저나 해당 서비스의 공식 앱으로 같은 화면을 열어 봅니다.
  4. 운영사 공식 SNS나 공지에서 점검 일정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5. 여기까지 해도 안 열린다면 문의 메일에 서비스 이름을 남겨 주세요.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함께 찾는 분야

지원 전에 자격증이나 실무 강의가 필요하다면 교육 링크모음 쪽을,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려면 금융 링크모음 쪽을 함께 보세요. 다른 분야는 분야별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이어서 고를 수 있습니다.

빠진 서비스나 바뀐 주소를 발견했다면 문의 페이지에 남겨 주세요. 공식 공지를 확인한 뒤 목록에 반영합니다.

취업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채용 사이트는 몇 곳에 가입하면 좋을까요?

종합 채용 사이트 한 곳과 직군 특화 사이트 한 곳, 기업 리뷰 사이트 한 곳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많으면 이력서 관리가 오히려 어려워집니다.

휴대폰으로 지원해도 불이익이 없나요?

지원 방식에 따른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첨부 파일이 제대로 올라갔는지, 이력서 내용이 최신인지 확인한 뒤 제출하세요.

해외 채용 사이트도 한국에서 쓸 수 있나요?

LinkedIn과 Indeed는 한국어 화면과 국내 공고도 함께 제공합니다. 해외 근무 공고는 비자와 근무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프리랜서 플랫폼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크몽, 숨고, Upwork, Fiverr 등은 거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습니다. 비율과 정산 방식은 각 플랫폼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